언더커버 셰프 마무리 되었네요
한주 한주 기다리느라 궁금 했었는데
재밌게 봤네요 .
궁금한건 음식업계 종사자들이 바쁘고 OTT 나 TV 보기 힘들어서 그런건가 싶지만 ,
넷플에 엄청나게 화제 됐던 흑백 요리사나 , 꾸준히 인기있게 노출되는 냉장고를 부탁해등 나름 유명하고 노출도있는 셰프들인데
모른다는게 조금 의외기는 했어요
다들 핸드폰도 있고 , 이스타 같은거도 관심들있던데 ....
Comments
공유조아
07.26 12:06
이탈리아나 중국에서 흑백요리사가 많이 유명하지는 않아서 납득은 가더라구요

성남분당판교
07.27 23:15
윗분 말씀처럼 실제로 정체를 몰랐을 수도 있고, 어차피 제작진이 식당을 섭외하면서 프로그램 컨셉 자체를 속여 직업체험 다큐를 찍는것으로 해서 순조로웠던 면도 있고 그 자체도 연출이므로 실제론 알았으면서도 모르는척 하면서 촬영했을 수도 있습니다 예능은 예능일뿐이죠 ㅎㅎ
수라
08.06 09:54
주방 일 하다 보면 진짜 TV 볼 시간도 부족해서 그럴 수 있죠.
명짧은코난
08.15 10:06
컨셉이 독특해서 끝난 게 아쉬울 따름이에요.
Roen
09.04 12:16
자기 가게나 요리에만 집중하느라 예능 프로그램은 아예 안 보는 사람도 많긴 해요.
용의콧물
꼬북몬
모리얼
국산미남
술의눈
delcam
gmrxowk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