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3화 까지만 보고 하차 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너무 뻔한 클리셰 범벅에...
공중파 한계 인듯한 유치한 전개도 많고 ...설정도 많구..
50키로도 안되는 여자가 남자를 날려 버리고
중절모는 도대체 왜 쓰고 나오는건지.. 80 90년대 형사 보는 줄알았네요ㅠㅠㅠ
공중파 작가들이나 연출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고여있고 그렇다 보니 너무 올드 하고 시대에 못따라와서 실력이 없고 ...공중파 드라마는 어느순간 안본지 오래 됨
너무 뻔한 클리셰 범벅에...
공중파 한계 인듯한 유치한 전개도 많고 ...설정도 많구..
50키로도 안되는 여자가 남자를 날려 버리고
중절모는 도대체 왜 쓰고 나오는건지.. 80 90년대 형사 보는 줄알았네요ㅠㅠㅠ
공중파 작가들이나 연출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고여있고 그렇다 보니 너무 올드 하고 시대에 못따라와서 실력이 없고 ...공중파 드라마는 어느순간 안본지 오래 됨


단순하게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와 비교를 해봐도 이건 뭐..(흡연장면, 욕설, 선정성 등등)
그래서 저 역시 지상파 끊은지 오래 됐습니다..
김부장 역시 평만 봐도..이거다 싶음 시간 늘리기 좋아하는 지상파 드라마만의 용두사미의 전형인듯..
호관원 회사가 돈이 많은지 몇년전부터 드라마란 드라마에 다 나오네요..
드라마에 나온 내용은 그냥 김부장 캐릭터를 설명하는 원작의 프롤로그 수준인 극초반 내용이구요
시즌2도 만들꺼같은데 점점 더 막장으로가니 안보는걸 추천합니다
원래 이런건 뇌빼고 보는거라 생각해서 거부감 없이 보는데 어느순간 아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확히는 1화보고 2화 스킵하면서 본 후 포기)
후반 광고편은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