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락이의 뛰뛰빵빵 예능 보는데 자막 연출이랑 멤버들 찐친 텐션이 보기 편하고 좋네요
예전 전성기 시절의 리얼 버라이어티 감성을 현대적인 세련된 숏폼 감각과 결합해 매주 큰 웃음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연자 네 명의 가식 없는 털털한 성격과 제작진을 역으로 당황하게 만드는 기상천외한 티키타카 케미스트리가 일품입니다. 억지 설정이나 과도한 감동 쥐어짜기 연출 없이 그냥 방구석에서 게임하고 요리해 먹는 모습 자체가 가감 없이 유쾌합니다. 화면 자막 레이아웃도 밈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도 선을 넘지 않는 깔끔한 경계를 유지해 눈의 피로감이 전혀 없습니다
Comments
미친푸
07.05 00:19
확실히 재미있는데 텐션이 쭈~~~욱 이어져서 내향적인 저는 점점 힘들었어요. 피디맘을 알겠음 ㅋㅋ
케사장
07.06 02:02
저도 보기 힘들더라구요 기빨리는 기분
명짧은코난
07.11 11:29
자막 센스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tcafe211
07.26 12:48
억지 설정 없이 털털해서 너무 좋아요. 멤버들 케미가 진짜 찐이네요.
mimin
몽쓰
허리케인박
mimin
주성치만세
푸이구맨
버드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