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박해영 작가님은 '나의 아저씨' 때도 글솜씨가 정말 훌륭했는데, '모자무싸'에서도 그 필력이 여전하시네요.
예전에 '유나의 거리', '파랑새는 있다', '서울의 달'을 쓰신 김운경 작가님 이후로 이렇게 맛깔나는 대사를 쓰는 작가님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김은숙, 김은희 작가님처럼 스토리 위주로 극을 이끌어가는 작가님들도 좋지만, 이렇게 화려한 대화로 극을 전개하는 작가님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유나의 거리', '파랑새는 있다', '서울의 달'을 쓰신 김운경 작가님 이후로 이렇게 맛깔나는 대사를 쓰는 작가님은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김은숙, 김은희 작가님처럼 스토리 위주로 극을 이끌어가는 작가님들도 좋지만, 이렇게 화려한 대화로 극을 전개하는 작가님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피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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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짝만두
미르스
라마
치키치키차카차카
고릴라구구
쥐뿔도없는주제에
로마인
coangel
알리타


유나의거리 이후 작품이 없는게 아쉽네요.
그래도 잼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