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지상파 방송보다 ott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 보게 되네요
예전에는 방송 3사에서 하는 주말 예능이나 미니시리즈가 최고였는데 요즘은 판도가 바뀐 것 같습니다. 확실히 자본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넷플릭스나 티빙 같은 곳에서 만드는 독점 작들이 볼만합니다. 지상파에서는 보기 힘든 수위 높은 연출이나 신선한 소재들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공중파는 PPL도 너무 대놓고 나오고 내용도 뻔한 클리셰가 많아서 중간에 채널을 돌리게 됩니다. 공개되는 날 기다렸다가 한 번에 전 편을 몰아보는 재미 때문에 정기 결제를 끊을 수가 없습니다.
mimin
별아래하나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두더지38
존윈
Ludwig
dongs
reals


네이버 멤버쉽 유지하면서 넷플릭스 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흡연장면도 안되고..욕설도 최소화 해야하고..
성적인 장면은 뭐 말할것도 없구요..
생생정보, 사건반장 정도 ?
7월까지 KT 에서 보상으로 보게해준 티빙 끝나면
티빙이나 유튜브 구독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