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매우 강한 드라마인데 1, 2편을 잘 넘기시면 볼만하실 겁니다.
초반엔 주인공 케릭터가 하는 말과 행위에 공감 하기가 힘들어서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박해영 작가의 드라마를 보면 등장인물들이 대체로 결핍을 가진 인물들이 많은데
이번 작은 그 정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주인공 케릭터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말 많은 개찌질, 개민폐 케릭터입니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도 잘 모르겠는데
내용 중에 은연중 그런 주인공을 싫어하는 게 마치 부적절한 거 처럼 비쳐지는 장면들이 있어서
그걸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함을 느끼게 되죠.
현실적으로 사회생활하다 그런 인간을 만나면 싫어하지 않을 사람이 100명중 한명 있을까 말까 할텐데
그게 잘못인 거 처럼 비쳐지니 불편할 수 밖에 없죠.
뒤로 갈수록 내용들이 좀 더 보태지면서 서서히 주인공이 왜 그렇게 됐는지 알게되고
극복하려는 모습들을 보면서 점점 재밌어지긴 함.
초반엔 주인공 케릭터가 하는 말과 행위에 공감 하기가 힘들어서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박해영 작가의 드라마를 보면 등장인물들이 대체로 결핍을 가진 인물들이 많은데
이번 작은 그 정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주인공 케릭터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말 많은 개찌질, 개민폐 케릭터입니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도 잘 모르겠는데
내용 중에 은연중 그런 주인공을 싫어하는 게 마치 부적절한 거 처럼 비쳐지는 장면들이 있어서
그걸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매우 불편함을 느끼게 되죠.
현실적으로 사회생활하다 그런 인간을 만나면 싫어하지 않을 사람이 100명중 한명 있을까 말까 할텐데
그게 잘못인 거 처럼 비쳐지니 불편할 수 밖에 없죠.
뒤로 갈수록 내용들이 좀 더 보태지면서 서서히 주인공이 왜 그렇게 됐는지 알게되고
극복하려는 모습들을 보면서 점점 재밌어지긴 함.
갈수록 힘받을꺼 같긴해요.
남주한테 살짝 집중못하겠고
뭔가~ 슬프게 할려는 장면이 있는데.. 안 슬프더라구요
나의 아저씨 는 절대 못따라오네요 ㅠㅠ
나의 해방일지보다는 훨 재밌음.
묘한 중독성이 생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