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 드라마 1편 리뷰
뭐 또 뻔한 클리셰범벅 드라마가 나왔네요.
손현주 나와서 좀 볼만한가 했더만...이준영이 연기를 드럽게 못하네요...
연출도 거의 B급 아침드라마 수준...... 솔직히 아침드라마가 더 나은듯....
뭐 이제 1편이긴한데...기대는 되지않네요. 이주영 배우가 좀 기대되기는 한데
워낙 시나리오랑 연출이 쓰레기급이라...
그냥 틀어놓고 할거 하면서 대충대충 볼정도? 딱 그 수준이네요.
내감이 떨어진건지...내 눈깔이 삐꾸인건지....
씨;팔..한국드라마 10편중에 7개는 다 이런식이네....
그넘의 드라마적 허용, 생략, 그딴것들 때문에 한드가 점점 중드가 되어가는듯....
요즘 볼게 없다고 하시는 분들 말이 틀린게 아니라는...
현실입니다....
쥐뿔도없는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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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절정까지 갔다가 결말에서 항상 병신짓들을 해대서 ..
요즘 연출하는 애덜이랑 작가들이 좀 .....맛탱이 간거 같아요.
오십프로도 나름 코믹액션으로 볼만한거 같아요.
무섭기보다 죽는 장면 잔인해서 ㅋㅋㅋ2편을 못보고 있습니다.
공포스럽고..고어물에 약합니다..
살목지도 보고싶긴한데...도저히..ㅠㅠ용기가 안납니다...
저는 1편만 보고...휴우... 한숨쉰거라서
혹시...2편부터 또 재밌어질런지 모르겠지만.ㅠㅠ
저는 일단 보긴 볼건데 린백 lean back 으로 보려구합니다.
10초 점프로 보면 10분이면 다 봅니다. 밥먹을때
쉽게 쉽게 갈려고 웹툰 시나리오에 기댈려고만 하고 연출엔 너무 신경을 안써~
바디 체인지 소재가 아주 먼 옛날이야긴데 이걸 드라마로 했다는건
만화원작이라 어쩔수가 없었던 거군요...음....
웹툰원작 찾아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