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가 어제 종영했네요
시즌제 가능성 열어두긴 했는데 출연자 섭외문제 등을 고려해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되게 호불호 갈리는 방송이긴 했어도 사회적으로 끼친 영향은 엄청난 방송이었던 건 확실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맘충들 창궐하는데 큰 기여했다 보네요
현장에선 힘든데 방송만 보고 담임쌤들한테 오은영 역할하라 왜 당신들은 그렇게 못하냐
우리 애기 아빠가 화났어요 이딴 소리하는 맘충들한테 많은 영감을 줬을 듯
버드나무
알리타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두더지38
존윈
Ludwig
dongs
reals


물론 충분한 이유와 상황를 먼저 들어보고 안아줄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