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능 지락이의 뛰뛰빵빵 다시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멤버들 케미가 워낙 좋아서 방송할 때도 챙겨봤는데 최근에 ott로 처음부터 다시 달리고 있습니다. 그냥 운전하고 요리하고 노는 소소한 내용인데도 멤버들 텐션이 높아서 보는 내내 웃음이 터집니다. 대본 느낌 없이 진짜 친한 친구들끼리 여행 가서 노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정이 많이 가는 프로입니다. 가볍게 틀어놓고 멍하니 보면서 스트레스 풀기에 이만한 예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동안 남은 미공개 영상까지 전부 몰아서 시청을 마칠 계획입니다.
mimin
별아래하나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두더지38
존윈
Ludwig
dongs
reals


말 그대로 뇌 없이 하는 예능...이라는 평가가 딱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