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김부장 재미 있는데 뭔가 어설프긴 하네요
재미있긴 한데 어디서 많이 본듯한 클리셰 덩어리에다가
이걸 세련되게 표현 한것도 아닌 뭔가 어설프고 오글거리게 만들긴 했는데 재미는 있네요.
뭔가 맛난 불량식품 먹는 느낌이랄까..
쓰바...안경 아재의 군대시절 비쥬얼과 이야기는 유치해서 못봐주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드라마 자체는 웰메이드와 한참 거리가 있는데
소지섭이 멱살 잡고 끌어 올린 느낌입니다.
소지섭이 영화 회사원에서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이런 캐릭터의 장점을 익숙하게 잘 뽑아 내는듯.
주인공을 좀 어설픈 아이돌 출신으로 뽑았으면 망작이 될뻔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주성치만세
알리타
별아래하나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두더지38
존윈
Ludwig
dongs
reals


잘 만들었네 하고 찾아보면 공중파 아니고 jtbc나 tvn 아니면 ott 작품임
너무 진지하게만 할 수 없으니 4화부터는 뇌절도 섞어
넣는거 같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