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뭉쳐서 소박하게 요리하고 밥 먹는 모습만 봐도 편안해집니다.
자극적인 자막 연출이나 인위적인 갈등 없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 케미를 보여줘서 참 좋네요.
그들도 재밌어하고
우식이도 웃기고 이서진 시크하면서 예능감이 아주 좋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