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가 심각해서 왕이 직접 모시러 가서 데려온 퇴마사를 개처럼 대접하면서 아무리 왕실의 치부가 드러나길 원치 않는다고 하지만 마지막 자식이 죽게 생겼는데 아무런 지원도 안해주고 알아서 해라 하고 결국 지가 귀신 정체 알면서도 안알려줘서 엉뚱한 놈 죽였는데 일처리 됐다고 궁에서 내보내고 귀신이 아들 죽이고 지 죽을 차례면 제발 살려줍쇼 하고 빌어서 모시고 와도 모자를 판에 부하들한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죽이라고 하고 도대체 스토리 텔링이 앞뒤 맥락이 다 안맞아 옹주도 지 애미 죽인걸로 의심되는 대비 죽이는걸 왜 막는거고?
참고 보다 암걸릴듯 해서 포기함
본편은 ㅠㅠ
참고 보다 암걸릴듯 해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