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파트
드라마 아파트.
볼게 없어 보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재밌진 않아요..
극 자체가 사회고발적 성격을 가지고있고
배우들이 낫설고 연출이 코믹합니다.
그래도 각본은 지금껏 아파트 비리로 떠들석했던
사건들은 다 나오네요..
사람들이 이 드라마로 현재도 비리를 떠안고 있는
아파트의 관리문제가 수면위로 다시 떠오를지 관심이 있네요.
아파트 살아본적 없지만 국민 40%는 아파트에사는 국민들이
왜 끊이지 않는 관리비리에 눈감고 있는지, 이게 한국인의
종특을 보여주는 큰 증거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만
그래도 조금은 꿈툴대는 국민성이 조금의 변화를 가져온게
사실이니 긍정적면도 보인다고 봅니다..
돈있는곳에 비리있다라는 전재로 드라마가 흘러가지만
권력에 쉽게 굴복하고 남의피같은 돈을 지돈마냥 슈킹하는
쓰레기들이 많이 나오는 드라마의 연출로 얼마나 사람 속을 씻어주는지가
볼 만한 관점이 되겠죠.
왕 빌런역의 박병우씨 눈을 보니 진짜 빌런처럼 보이더군요.
남주 지성 ,여주? 한윤경씨등은 그다지 극에 침투되지 않은 모습인데
그건 저 개인적인 느낌일테고 드라마 자체에 그다지 몰입하지 못하는 탓도 있겠네요.
아무튼 아파트 이 드라마로 사람들이 다시 관리비에 관심을 갖고
현실의 빌런들이 제대로 처벌받아주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자꾸 이런일이 안나오겠죠...근데 사람들이 귀찮다고 외면하는게 현실.
모리얼
알리타
별아래하나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두더지38
존윈
Ludwig
dongs
reals


박병은씨 악역 또는 정극 연기도 좋지만 희극 연기가 참 맛깔나는데 끌끌
예상과 다른 스토리가 좀 충격이랄까.
연기들고 나쁘진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