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드라마가 갈 곳을 잃어가고 있는듯 하군요.
ott와 유튜브의 세상이 되면서 이제 옜날처럼 9시50분에 맞춰서 드라마기다리는 감성도 사라졌네요. 더 편리해지기는 했는데 세상이 많이 변한듯요. 그리고 요즘은 ott로 나온 드라마들 퀄리티가 높다보니 공중파에서 만든 드라마들이 힘을 많이 못쓰네요.
ott와 유튜브의 세상이 되면서 이제 옜날처럼 9시50분에 맞춰서 드라마기다리는 감성도 사라졌네요. 더 편리해지기는 했는데 세상이 많이 변한듯요. 그리고 요즘은 ott로 나온 드라마들 퀄리티가 높다보니 공중파에서 만든 드라마들이 힘을 많이 못쓰네요.


길거리에 사람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