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 명작을 이제 보았는가..
며칠 전에 아무 생각 없이 봤는데 몰입감도 좋고 배우, 스토리, 연출 모두 좋았습니다.
신하균 연기는 뭐 말할것도 없는데 여진구는 진짜 볼떄마다 연기 잘한다며 감탄하고 봅니다.
뭐 어릴때부터 쉬지도 않고 연기를 했으니. ㅎㅎ
연출을 참 잘했구나 했던것도
무엇 하나 과장되지도 않고 절제된 연출들에 사람의 내면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정말 숨은 명작이네요.
스릴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이 드라마는 o.s.t. 가 진짜 드라마를 더 끌어 올려줘요..
최백호 선생님의 'The Night' 은 드라마에서 흘러 나올때 '와 이거뭐야!' 하면서 듣게 되죠.
카더가든 노래도 드라마에 정말 잘 어울리구요.
샥샥바예프
알리타
별아래하나
김준달
만백성
오맹달
두더지38
존윈
Ludwig
dongs
reals


여진구가 기억이 안나네. 여진구가 당시 좀 맞지 않는 옷을 입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세월 지나고 기억이 안나네요
근데 글쓰면서 생각났어요 마지막에 그 분노하는 장면이!!
다시 올렸습니다. ㅎㅎ
이번엔 티저 영상도 함께 올렸습니다.
제목 : 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