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너무 별로였고 그 뒤로 설경구가 맡은 노자가 매력있는 캐릭터라서 그 재미로 볼만해지는데
1화에서 느꼈던 문제가 그대로 마지막까지 이어지더라구요 뒤에 두 회 남았는데 전혀 궁금하지가 않아서 안 보고 있습니다
전 이 드라마의 바탕이 되는 설정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 의구심을 불식시키기에 이야기 전개도 한참 모자라다고 여겨졌어요
깨알같이 싫었던 점은 의리있고 좋은 사람들을 쓸데없이 희생시키는 것도 꽤 불쾌했었습니다
경찰을 다루는 관점도 불쾌했습니다 풍자 비판 같은 블랙코미디 느낌이 아니라 들쥐라는 악역을 능력있게 만들기 위해 아주 저능아 집단처럼 만들어 놓는 방식이었어요.
류준열은 왜 자꾸 주연으로 쓸까요 류준열이 주연으로서 매력을 전혀 못 느끼겠는데 맡은 배역도 정뚝떨 캐릭터라서 더 밉게 보였네요
설경구가 맡은 노자 말고는 위안거리가 없는 드라마였어요
그러니까 더 보기 싫음... ㅋㅋㅋ
일단 흥미는 가서 잘 보다가.. 약간 뭔가 짬뽕이된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
1화에서 느꼈던 문제가 그대로 마지막까지 이어지더라구요 뒤에 두 회 남았는데 전혀 궁금하지가 않아서 안 보고 있습니다
전 이 드라마의 바탕이 되는 설정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 의구심을 불식시키기에 이야기 전개도 한참 모자라다고 여겨졌어요
깨알같이 싫었던 점은 의리있고 좋은 사람들을 쓸데없이 희생시키는 것도 꽤 불쾌했었습니다
경찰을 다루는 관점도 불쾌했습니다 풍자 비판 같은 블랙코미디 느낌이 아니라 들쥐라는 악역을 능력있게 만들기 위해 아주 저능아 집단처럼 만들어 놓는 방식이었어요.
류준열은 왜 자꾸 주연으로 쓸까요 류준열이 주연으로서 매력을 전혀 못 느끼겠는데 맡은 배역도 정뚝떨 캐릭터라서 더 밉게 보였네요
설경구가 맡은 노자 말고는 위안거리가 없는 드라마였어요
캐릭터들이 입체적이지않고 개연성도 부족합니다.
주인공을 위해서 나머지 캐릭터들이 머저리처럼 행동합니다.
거기서 읭?? 하게 되죠. 개연성이 없는거죠.
소재 자체는 나쁘지 않았기에 평점 6.5 줍니다.
그건 사실적이긴 했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