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 지났지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보고 있습니다
어릴때 30년 정도 전이었던거 같은데
해적판 '메가톤맨'으로도 일부 봤던거 같고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이라는 조그만 책으로
문방구에서 하나씩 사서 보던 생각이 납니다 .
지금 보면 1부쪽을 좀 봤던거 같고 , 리메이크전 죠죠 3부를 초반 보고 뒷쪽도 장면장면 봤던거 같네요 .
패미컴 게임 '최강의 7인'이라는 게임도 재밌게 했는데 거기에도 죠죠가 나왔었죠
그러다 고딩때 오락실에 '대전 격투게임이 나오고 ' 보기만 했었고요
뭔가 죠죠는 수박 겉 할기 식으로만 접해서 알고는 있는데 제대로는 못본 그런 만화였습니다
그러다 예전부터 이런저런 밈이나 짤들을 봤던거도 있고 , 아직도 작가가 연제한다고 하는얘기도 듣고
무었보다 아들이 죠죠에 관심을 보여서 보금씩 보면서 , 저도 따로 조금씩 보게 되었네요
리메이크 된지 5년정도 됐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얼마 안된거라 오프닝이 꽤나 멋있고 보통 오프닝은 넘기는데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2부 중간정도 보고 있고 아들하고도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하네요 .
아직까지는 옛 향수와 아들놈과의 대화로 이래저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주인공들이 너무 설명충이고 말이빨른거는 예정에 못느꼈던 거라 보면서 웃기기도 합니다
맨날 제대로 못봤던 작품을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뚱이
엉엉울었어요
길냥이고고
짱구
몰라유
멜론머스크
노무사노무진
피곤맨
캄캄콜라
테르미
주성치개새


자꾸 안사거나 안한다고 해서 오히려 제가 사주려 하고 있어요 , 거의 30 군데 이상 돌아 다녀도 죠죠 관련은 찾기 힘들거나 가격이 안맞았었는데
요근래 3부 죠죠 아크릴 스텐드랑 , 3부 죠죠랑 디오 철제 배지를 좋은 가격에 오프에서 봐서 그거는 제가 밀어 부쳐서 사줬네요 , 그거도 안산다고 해서
스위치 1용 죠죠 올스타도 할만하게 나왔다고 해서 , 네이버몰 한우리에서 35000원에 사줘서 오늘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