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주인공인 전생을 하지 않으면 스토리를 만들 수 없는 시대인가?
아니 먼놈의 스토리들이 다 주인공이 한번 죽는거는 기본으로 깔고가니.....
먼가 몰입도 안되고.....
아무리 요즘 세대가 암울해서 현생에서는 본인의 행복을 실현할 수 없어 전생을 꿈꾸는 세대여서 그런게 인기가 있다고는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는것 같네요 ㅋㅋㅋ
아니 먼놈의 스토리들이 다 주인공이 한번 죽는거는 기본으로 깔고가니.....
먼가 몰입도 안되고.....
아무리 요즘 세대가 암울해서 현생에서는 본인의 행복을 실현할 수 없어 전생을 꿈꾸는 세대여서 그런게 인기가 있다고는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는것 같네요 ㅋㅋㅋ


지금 두쫀쿠처럼 확 쏠리는 그런게 있죠.
예전은 원나블처럼 태생, 핏줄부터 다른 주인공이거나
이고깽처럼 용사 먼치킨이 대세였고
그걸 시원시원한 맛으로 봤는데,
지금은 말씀대로 시원치않은 세대라 그런지
바닥을 기면서 살다가 전생, 회귀로 먼치킨 찍는 걸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