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 아쉬움
솔직히 주인공 신 아스카 솔직히 마음에 들어했는데
전 주인공들 나오더니 주인공 자리 빼았김
신 아스카도 후반에 정신 차리고 키라 야마토 쪽으로 붙었어야 했는데
바로 진짜 끝 후반에 아스란 자라한테 데스티니 건담 팔다리 박살나고 신 아스카가 약간 불상했슴
솔직히 신 아스카도 매력적이었는데
뭐 그래도 이제는 키라 야마토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니
신 아스카야 행복해야 한다.
Comments
해동감결
04.26 23:41
오브에 있을때 전쟁으로 인해 부모님과 여동생을 잃었으니... 어떻게 보면 불쌍한 아이...
지는거에요이겨
04.28 03:11
페이크 주인공의 시초격이니 뭐 ㅋㅋ
엘살바토리
05.01 05:49
슈로대에서 맹활약 중
다물
05.19 21:32
얼굴은 참 순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왜 그리 불같았는지 모르겠네요.
얼한
05.19 22:35
대우만 좋았어도 평가가 지금보단 높았을 텐데 참 아까운 캐릭터예요.
둘리
05.20 16:48
최근 극장판 활약상 보면 드디어 신이 제 자리를 찾은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카카로리
06.03 02:15
눈빛은 영락없는 주인공이었는데 서사가 너무 가혹하게 흘러가긴 했죠.
명짧은코난
07.07 08:19
전투 센스 하나만큼은 정말 독보적이었던 파일럿이었죠.
tcafe211
07.07 12:29
고뇌하는 모습이 인간적이라 더 애착이 갔어요. 결국엔 행복을 찾아서 정말 다행이죠.


say66
tomm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훌라라
몰라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