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단편 (2026)
줄거리는 아스카가 누군가가 만들어준 가짜 행복(루프)을 거부하고
비록 힘들더라도 에바 파일럿으로서 당당하게 현실을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는 내용
에바 30주년을 맞아 아스카라는 캐릭터의 주체성을 강조하는 헌정 영상
안노감독의 마지막 에반게리온 제작에 참여
음악감독 사기스 시로도 마지막으로 참여
안노감독은 에반게리온을 건담같은 프랜차이즈로 만들고 싶어하며
지쿠악스에도 각본에 참여한게 모두에게 폐를 끼친것 같다
앞으로 에바시리즈는 원작자에 이름만 올리겠다
제발 후배들을 믿고 일선에서 빠져서 관리만 하시길..
저렇게 캐주얼하게만 나와주면 너무 좋겠네요~~~존버!
아스카 성우 요즘 출연작이 없는데 간만에 목소리 듣네요 크~~
자세한 내용은
30주년 기념 단편 중 기존 작품에서 가져온 요소들 모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evangelion&no=461561
반디
ousia
몰라유
로마인
연아린
때가쏙비트
반디
복머
맛있는고래밥
asdkjq
Atlas872009
adexed


다시 정주행 해봐야 하나
봤었던 티비판말고 새로나온 극장판들 보셔야죠 ㅋ
서파큐 까지가 좋았다는 말씀이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