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노바시 마법 상점가라는 애니보면서 놀란점
티빙에서 그림체 이쁘길래 그냥 봤는데요
여주 아루미 성우 목소리 너무 귀여워서
아마츄어 아역성우를 기용했나 싶어서
찾아보니 마츠오카 유키라는 프로 성우인데
이분이 70년생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몰랐던게 본작이 2002년에 나온거더라구요
왜 몇달전에야 티빙에서 나온지 모르겠는데..
저는 최신 애니인줄 알았음..
암튼 이 애니 녹음할때 대충 30대 초반이었다는건데
어떻게 그런 애 목소리를 완벽하게 낼 수 있었는지 신비롭기까지 하네요 ㄷㄷ
성인 여자 성우가 어린 목소리 내면
그 특유의 앵앵거리는 소리를 대개 내는데
이분은 어나더 레벨임.
애니도 볼만 했습니다.
좀 정신 없긴 한데 소년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독특하게 그려낸것 같네요.
Comments
명짧은코난
07.20 10:20
옛날 성우분들은 진짜 연기 괴물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Roen
07.27 01:36
20년이나 지난 작품인데 요즘 봐도 작화가 세련됐나 보네요!
수라
07.30 13:52
요즘 애니와는 다른 그 시절만의 풋풋한 분위기가 진짜 매력적이죠.
tcafe211
08.19 12:47
가이낙스식 개그가 호불호 갈리긴 해도 몰입감은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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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