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rem? 까지 보고 하차했다가 최근에 리제로 정주해 했는데 괜찮네요/
근자감 캐릭터가 오글거리기도 하고 스토리가 그때는 취향이 아니라서 1기때 따라서 다 보고
묵혀놓고 있었는데
일본 여행 하다 보면 렘&람 피규어가 정말 많은 종류가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어서
특히 북오프 같은데 가보면 귀멸의 칼날 같은거 보다 더 많은 매대를 차지하고 있는게 리제로 인지라
경품피규어만 놓고 보면 원피스 급의 다양한 매물...
최근에 나온 4기까지 정주행 했더니 볼만하네요. ㅎㅎ
잘가는 작품은 안정적인 재미가 있나봅니다.
+
다만 몰아봐도 정신 없는데
소설로 보거나 한편씩 나올때 마다 보면 혼란 스러울거 같다는 감상은 여전히 남아 있네요. ㅎㅎ
Comments
카이엔피스
07.17 03:34
우연히 만화책 번역본 최근에 보고 나온거 끝까지 몰아서 다보게 되더라구요. 재밌는데 만화판은 다 안나온거 같아서 애니 1화만 봤는데 근자감 주인공 거부감... 소설도 있길래 1권만 보는데 근자감 더 심했던거 같아요 ㅋㅋ
수라
08.03 13:29
굿즈 물량 보면 확실히 인기 체감이 되죠. 몰아서 보면 더 몰입되긴 하더라고요.
명짧은코난
08.06 10:18
초반 고구마만 버티면 진짜 재밌어지죠.
Roen
08.09 17:36
북오프 가면 리제로 매대 장악은 유명하죠. 렘람 인기가 여전하긴 하네요.
tcafe211
08.13 12:15
리제로는 회차 거듭될수록 떡밥 회수되는 재미가 진짜 크긴 하죠.
잉여인간2
가브리에프
미난미난
몰라유
k2d1
고기만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