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천의 츠가이 최고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그림체
밥먹으면서 볼만한 애니없나 들어가보니 26 2분기 작품이던데 아직 6화까지만 나와있습니다.
그냥 틀어놓을만한거 없나 클릭 했으나 6화 전부 시청해버렸네요.
정확히 강철의 연금술사 그림체이고 너무 그리운 캐릭터들도 한둘 보이는듯 하네요.
스토리야 이제 시작이나 진하니 좋구요
왜 벌써 알아버렸나 후회중입니다.
다 나오면 보실것을 추천드리며 6화까지 본 소감으로 말하면
강철 보다야 좀 가볍지만 충분히 스토리나 작화 연기 캐릭터 등등 너무 매력적이라 용두사미가 아닌한 기다리며 전부 시청할 예정입니다.
라미라
엉엉울었어요
길냥이고고
별아래하나
짱구
몰라유
멜론머스크
노무사노무진
피곤맨
캄캄콜라
테르미
주성치개새


'정도'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아요 흐흐흐
완결만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론 오히려 PV를 잘 못 뽑은 느낌이 듭니다.
뭐 그냥 괴물나오는 고어한 애니 느낌이 있어서 관심없었는데.ㅎㅎㅎ
회가 진행 되면서 사건의 정황들이 자연스레 설정에 녹아들며 수긍을 유도하는 스토리이긴 한데
소재로 사용되는 일본 특유의 어둡고 음침한 샤머니즘이나 클리섀에 익숙하지 않다면 거부감이 강하게 들 수 있어요.
일본은 실재로 쌍둥이를 터부시 하거나 경제적인 이유로 행하던 마비키(영아살해) 같은 풍습이 꽤 오랜기간 자행 되었던 봉건시대 문화가 있어서 나올 수 있는 스토리인가 싶기도 합니다.
여튼 유명 작가의 원작과 실력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팀의 콜라보로 완성도 높은 작화와 긴장감 있는 연출이 보는 재미를 충족시키는 시리즈라 인기는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