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담배를 끊은지 10년 넘은 거 같은데 ㅎㅎ 담배를 다시 피우고 싶게 만드는 애니 입니다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담배 물고 나눴던 대화들이 그렇게 달고 달았는데 하는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네요
로코물이라고 하나요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거 같네요.
그렇게 썩 안 좋아하는 저도 미소 지으며 1편부터 12편 한 번에 다 때리고 추천 글까지 남기네요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담배를 끊은지 10년 넘은 거 같은데 ㅎㅎ 담배를 다시 피우고 싶게 만드는 애니 입니다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담배 물고 나눴던 대화들이 그렇게 달고 달았는데 하는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네요
로코물이라고 하나요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 거 같네요.
그렇게 썩 안 좋아하는 저도 미소 지으며 1편부터 12편 한 번에 다 때리고 추천 글까지 남기네요


만화책으로 참 재미있게 보고 있던건데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면 흔한 설정인데, 작가가 서사를 잘 짜는 것 같아요.
나쁘지 않게 끝나지만 결말이 어중간하게 끝나서 하긴 12편에 이 정도 뽑아준건 잘했다 싶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