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매드하우스 레드라인은 아쉬워요
장송의 프리렌 제작했던 매드하우스의
2009년 극장용
우주레이싱 애니 레드라인.
2009년 을 기준으로도 애니 남주인공이 매우 올드한 형태지만
오히려 애니 스토리상 그런 올드한 형태가 맞는감이 있었죠
대충 내용이 아무런 행성들 무작위로
공중에서 레이싱머신을 투하해서 경주하는 내용인데
마리오카트나 카트라이더 템전처럼 상대차량을 공격해도 ok인 룰인데
주인공은 정통 레이서 출신으로 그러한 공격없이 오직 속도로만 겨루는 낭만파 입니나.
2009년에는 답답한 주인공 성격일지 몰라도 오히려 2020년에 와서 재평가 받을만한 주인공인거 같아요
다만 애니자체가 완성도가 아주높은건 아니라서 현재 재평가 받기는 어렵겠지만.
2009년 극장용
우주레이싱 애니 레드라인.
2009년 을 기준으로도 애니 남주인공이 매우 올드한 형태지만
오히려 애니 스토리상 그런 올드한 형태가 맞는감이 있었죠
대충 내용이 아무런 행성들 무작위로
공중에서 레이싱머신을 투하해서 경주하는 내용인데
마리오카트나 카트라이더 템전처럼 상대차량을 공격해도 ok인 룰인데
주인공은 정통 레이서 출신으로 그러한 공격없이 오직 속도로만 겨루는 낭만파 입니나.
2009년에는 답답한 주인공 성격일지 몰라도 오히려 2020년에 와서 재평가 받을만한 주인공인거 같아요
다만 애니자체가 완성도가 아주높은건 아니라서 현재 재평가 받기는 어렵겠지만.
Comments
tcafe211
06.25 13:00
작화가 워낙 압도적이라 스토리보단 낭만에 집중하게 되는 매력이 있죠.
명짧은코난
07.15 09:01
낭만파 주인공의 고집이 오히려 요즘 감성에는 맞네요.
수라
07.31 13:47
음악이랑 같이 들으면 속도감이 배가 돼서 진짜 심장이 뛰는 느낌이에요.
Roen
08.16 17:59
룰은 완전 막장인데 정석대로 달리는 주인공이라니 볼 때마다 참 신기했네요.
엘살바토리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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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머스크
노무사노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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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콜라
테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