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재미있게 봤던 애니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그때는 몰랐던 장면이나 대사가 새롭게 보이네요.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감상 포인트도 달라진 것 같습니다.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재미있는 것 같네요.
작화나 연출이 시대에 안맞는 면도 있을 수 있지만..
디지털 작화와 CG가 필수고, AI사용도 일반화된 지금에 와서 8~90년대 대작들 셀화 작화는 그야말로 로스트 테크놀로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