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이야기.. 30년만에.. 쿵후보이 친미를 다시 보는데요..
정말 어렸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만화 자체가 재미있다기 보다는.
제 감정에서 느껴지는..
그 시절엔 떡볶이나 라면 먹으면서 보던만화를 20번씩 읽어도.. 마음에 평화와 위안과 행복이 가득했었다는
그런 기분이 떠오릅니다. 그 기분이 떠오르는게 그냥 좋네요.
정말 어렸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만화 자체가 재미있다기 보다는.
제 감정에서 느껴지는..
그 시절엔 떡볶이나 라면 먹으면서 보던만화를 20번씩 읽어도.. 마음에 평화와 위안과 행복이 가득했었다는
그런 기분이 떠오릅니다. 그 기분이 떠오르는게 그냥 좋네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만큼 임펙트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