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1편 4K는 3부작 다 끝나고 한번에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1은 현재 4K 출시예정일 정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한열차편은 어땠는지 알아봤습니다.
무한열차 극장 개봉 : 2020년 10월 16일
일반 블루레이 출시일 : 2021년 6월 16일 (대략 개봉 후 8개월)
4K 블루레이 출시일 : 2025년 5월 9일 (일반 블루레이 출시 후 약 4년 후)
무한성편1 극장 개봉 : 20225년 7월 18일
일반 블루에이 출시일 : 2026년 7월 29일 (대략 개봉 후 1년)
4K 블루레이 출시일 : 2030년?????
물론 무한열차때와 동일한 시간 경과 후 출시될거라고 장담 할수는 없지만 대충 추이만 보면 4K는 무한성편 3개 다 개봉하고 한번에 묶어서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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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의 4K 블루레이나 디지털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는 제작 소스의 해상도 한계, 높은 제작 비용 대비 낮은 수요,
그리고 일본 내 보수적인 홈시네마 시장 구조 때문입니다.
낮은 기본 작업 해상도: 대부분의 애니메이션은 실제 제작 시 풀HD(1080p) 미만인 720p나 900p 수준으로 그림을 그리고 디지털 작업을 거칩니다.
업스케일링의 한계: 네이티브 4K 소스가 아니기 때문에 4K로 변환(업스케일링)할 때 화질 개선 효과가 크지 않고 오히려 화면이 어색해지거나 잡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추가 작업 공수: 4K 해상도에 맞게 그림과 배경을 처음부터 다시 그리거나 수정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일본 내 블루레이 고가 정책: 일본은 홈시네마 시장에서 일반 블루레이와 DVD 판매 수익이 주를 이룹니다.
수요 부족: 일본 내 소비자들은 여전히 표준 화질(1080p) 패키지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기며, 비싼 비용을 들여 4K UHD 디스크를 구매하려는 수요가 적습니다.
순차적 마케팅: 극장 상영 후 일반 블루레이 출시까지 보통 6개월 이상이 걸리며, 4K 버전은 특별한 기념 이벤트(개봉 몇 주년 등)가 아닐 경우 우선순위에서 밀립니다.
고로 저렴한 중국계 자본 가전이 일본 안방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니 4K가 필요가 없고 4K는 출시가 안되거나 한참 있다가 해외 시장 타켓으로 나오거나....
대부분 UHD이상 TV를 보유중인 대한민국에서는 손가락 빨면서 기다리거나 AI 업스케일링 한 4K 영상이 답일수도 있음.
lastpride
엉엉울었어요
길냥이고고
별아래하나
짱구
몰라유
멜론머스크
노무사노무진
피곤맨
캄캄콜라
테르미
주성치개새


영화로서 아무런 틀이 없고 그냥 팬서비스용 액션씬과 회상씬만 번갈아 나오고 끝임
내가 본 극장판 애니메이션중에서 제일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