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만화책 3대장은 원나블이 아니라 강꼭진 임
대중적인 소년만화로서 장기 흥행및 판매 부수로 따지자면
당연 원나블이 압도적이지만
작품성으로 따지자면 강꼭진이 압도한다고 봄
원나블은 장기 연재로 인한 파워 인플레이션이 꼭 나오고
역시나 장기 연재로 인한 설정 변경 및 떡밥 회수 실패 등등
스토리가 전부인 만화책에서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감
그에 비해 강꼭진의 작품성은 이제는 말하기도 귀찮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고
완벽한 떡밥 회수 및 처음부터 결말을 정해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도 않고 기승전결이 완벽한 만화들임
najon
엉엉울었어요
길냥이고고
별아래하나
짱구
몰라유
멜론머스크
노무사노무진
피곤맨
캄캄콜라
테르미
주성치개새


AI도 못찿는 줄임말은 너무한거 아님?
소년만화의 가장 왕도적인, 이것이 소년만화다 라고 할 수있는 작품이 있다면 원,나 라고 생각하네요
강꼭도 좋은 작품인건 맞지만 소년만화의 근본이라 하기엔 약간 아쉬운..ㅋㅋ
개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