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불행들은 본인이 갖고 가고
간절함만 두고간다라...
체코전 선제골 넣고
조유민 선수를 위한 세레모니하는
모습이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매일 와이프랑 인스스에 성경 말씀 올리면서 마음 다 잡는거 같았는데 가족들도 많이 힘들어 할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며칠전 토바고전에서는 어설프게 드리블치고 나가다가 공 뺏겨서 골키퍼랑 1:1 찬스 만들어줄뻔.. 그나마 이한범이 기를쓰고 달려가서 마지막 태클로 슈팅을 차단했길망정이지..
옛날에 그렇게 밉상이더니만 , 왜케 보고잡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