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 헌신했던 아르센 벵거가 겪은 잔인한 현실
Comments
카페시간
05.03 21:44
덩그러니 영상만 있는 것보다 약간의 설명글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카시아
05.15 00:26
벵거 감독님 시절 아스날 축구는 정말 낭만이 있었죠. 그립네요.
둘리
05.16 00:19
보드진의 대우가 너무 야박해서 보는 내내 마음이 안 좋네요.
얼한
05.16 09:46
영원한 감독도 없다는 게 참 프로 세계의 비정함이네요.
동암
05.17 03:01
당시엔 비판도 많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가치가 재평가되는 것 같네요.
다물
05.17 20:47
구장 건설 때문에 예산 없이 고군분투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간달프
푸이구맨
엘살바토리
바보는바보다
플스플스플스
to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