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방송했더니 천재의사로 착각당했다
플랫폼 - 문피아
작가 - 저기요선생
회차 - 68화 연재중
스토리
인턴 수련의 1년차의시작 피부과를 가기위해 A턴을 잡으려는 인턴의 눈물겨운 사투가 시작된다.
국내 모기업을 다니는 주인공의 친형은 동생에게 개발중인 스마트 안경을 택배로 보내게된다. 주인공은 그 안경을 쓰고 유투브 사이트의 한방송을 보게되는데 그걸 인연으로 친분을 맺게되고 인턴생활에서의 환자를 보거나 수술을 참관혹은 서드 퍼스트를 할때 스마트 안경으로 방송을 하며 그의 시청자에게 도움을 받아 천재로 오해를 받는다는 내용이다.
개인적 감상평
이소설의 가장큰 단점은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방송중 천재라 시청자들이 오해한다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오히려반대다. 시청자는 존스 홉킨스 병원의 교수들로 이뤄져있고 그의 방송에서 훈수를하는 느낌이다.
또 설정의 오류일까? 그 유명한 병원의 교수가 너무 한가하게 방송을 본다. 그래서 댓글창엔 이건 유령이다. 평행차원이다. 하는 이야기로 이건 좀 말이 안되는데 현실이라면 이라는 댓글이 지배적이다.
이글은 전체적으로 성좌물과 비슷하다. 주인공의 성장과 그 밑거름을 성좌가 지원해주고 주인공이 쑥쑥 커간다는면에서 일맥 상통한다.
소설자체의 느낌은 생명을 살리는 과정이라 무겁지만 상당히 가볍운 느낌을 준다. 특유의 개그코드와 망상등이 섞여서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작가는 상당히 뛰어난 의학적 지식을 가진것으로 보인다. 의학적 지식을 상당히 깊이있게 다룬다.
보통의 현판소설은 찌질한 주인공이 sss급 능력을 얻어 깽판치는게 어떤 정석의 느낌이 날정도로 많은데 이 소설은 다르다.
스마트 안경을 사용하지만 이건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영역이라 능력물이라고 보긴 어렵다. 당연하게도 주인공은 초능력적인게 하나도없다.
단 주인공 자체가 넘사벽이다.
글에선 한국대의대 출신으로 나온다. 당연하게도 서울대를 모티브로한다. 거기다가 수석졸업자다.
시청자들은 전부 교수이고 주인공인 인턴에게 관심이 많다. 당연하게 교수니 학생들을 가르친다. 하지만 주인공처럼 가르친데로 하는 사람은 없다며 오히려 방송을 기다리는 입장이다.
일반적이지 안은 주인공과 일반적이지 안은 고인물 교수의 만남으로 피부과 지망의 인턴은 외과 내과 할것없이 자신의 병원에서 사랑을 받게된다.
현실과 다른 부분은 교수들이 다 천사다. 인턴이 하는말에 정말 잘 귀기울이고 자신의 부족한점도 쿨하게 인정하고 실력도 정말 좋게 나온다 하나같이 전부. 이거야말로 판타지다.
여러모로 장점과 단점을 써봤는데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이소설은 재미있다.
난 메디컬 소설 드라마, 혹은 먼치킨, 성장형 가리지 않고 보는 잡탕인데 최근 본 소설중 가장 재미있는거같다.
소설이 재미 있으면 됐지 자질구레한 설정에 큰 상처 안받는 분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작품이 될거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확실하게 추천을 못하겠는건 고작 68화라는거다.
선택은 그대들의 몫이다.
긴글 안읽었겠지만 읽었다면
감사합니다. ㅎㅎ
작가 - 저기요선생
회차 - 68화 연재중
스토리
인턴 수련의 1년차의시작 피부과를 가기위해 A턴을 잡으려는 인턴의 눈물겨운 사투가 시작된다.
국내 모기업을 다니는 주인공의 친형은 동생에게 개발중인 스마트 안경을 택배로 보내게된다. 주인공은 그 안경을 쓰고 유투브 사이트의 한방송을 보게되는데 그걸 인연으로 친분을 맺게되고 인턴생활에서의 환자를 보거나 수술을 참관혹은 서드 퍼스트를 할때 스마트 안경으로 방송을 하며 그의 시청자에게 도움을 받아 천재로 오해를 받는다는 내용이다.
개인적 감상평
이소설의 가장큰 단점은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방송중 천재라 시청자들이 오해한다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오히려반대다. 시청자는 존스 홉킨스 병원의 교수들로 이뤄져있고 그의 방송에서 훈수를하는 느낌이다.
또 설정의 오류일까? 그 유명한 병원의 교수가 너무 한가하게 방송을 본다. 그래서 댓글창엔 이건 유령이다. 평행차원이다. 하는 이야기로 이건 좀 말이 안되는데 현실이라면 이라는 댓글이 지배적이다.
이글은 전체적으로 성좌물과 비슷하다. 주인공의 성장과 그 밑거름을 성좌가 지원해주고 주인공이 쑥쑥 커간다는면에서 일맥 상통한다.
소설자체의 느낌은 생명을 살리는 과정이라 무겁지만 상당히 가볍운 느낌을 준다. 특유의 개그코드와 망상등이 섞여서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작가는 상당히 뛰어난 의학적 지식을 가진것으로 보인다. 의학적 지식을 상당히 깊이있게 다룬다.
보통의 현판소설은 찌질한 주인공이 sss급 능력을 얻어 깽판치는게 어떤 정석의 느낌이 날정도로 많은데 이 소설은 다르다.
스마트 안경을 사용하지만 이건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영역이라 능력물이라고 보긴 어렵다. 당연하게도 주인공은 초능력적인게 하나도없다.
단 주인공 자체가 넘사벽이다.
글에선 한국대의대 출신으로 나온다. 당연하게도 서울대를 모티브로한다. 거기다가 수석졸업자다.
시청자들은 전부 교수이고 주인공인 인턴에게 관심이 많다. 당연하게 교수니 학생들을 가르친다. 하지만 주인공처럼 가르친데로 하는 사람은 없다며 오히려 방송을 기다리는 입장이다.
일반적이지 안은 주인공과 일반적이지 안은 고인물 교수의 만남으로 피부과 지망의 인턴은 외과 내과 할것없이 자신의 병원에서 사랑을 받게된다.
현실과 다른 부분은 교수들이 다 천사다. 인턴이 하는말에 정말 잘 귀기울이고 자신의 부족한점도 쿨하게 인정하고 실력도 정말 좋게 나온다 하나같이 전부. 이거야말로 판타지다.
여러모로 장점과 단점을 써봤는데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이소설은 재미있다.
난 메디컬 소설 드라마, 혹은 먼치킨, 성장형 가리지 않고 보는 잡탕인데 최근 본 소설중 가장 재미있는거같다.
소설이 재미 있으면 됐지 자질구레한 설정에 큰 상처 안받는 분이라면 한번쯤 볼만한 작품이 될거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확실하게 추천을 못하겠는건 고작 68화라는거다.
선택은 그대들의 몫이다.
긴글 안읽었겠지만 읽었다면
감사합니다. ㅎㅎ
Comments

Zeppelin
03.26 11:14
안보는걸로 ^^
카카로리
06.01 01:23
의학적 지식과 성좌물 설정이 합쳐지니 확실히 독특한 맛이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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