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과 구교환을 좋아해서 본 영화.
과거는 비비드 컬러로 표현되고, 현재는 담담한 흑백으로 그려지는 것부터 말하고 싶은게 뭔지 알거 같은 영화.
다만, 제목이 '만약에 우리' 인것 치곤 막상 영화 내용은 as if가 아닌 예전엔 좋았지 정도라서 10점만점에 7점.
Comments
심바빠
04.01 17:46
저는 멜로가 생각보다 관객수가 많아서 궁금했는데 여주인공 연기가 공감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물론 문가영이라는 배우가 외모적으로는 뛰어났으나 미세한 감정선이 전혀 안느껴졌습니다.
Naruhodo
04.01 18:32
저는 '사랑의 이해'라는 드라마를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나리오와 연출에 따라 꽤 여운이 남게 하는 배우기도 합니다.
카카로리
05.16 01:28
제목 때문에 후회나 미련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담백한 영화였나 보네요.
호이짜요
gkznskakxkxk
aaa1
불꽃앙마
tomm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고봉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