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을 감상하고
영화 "청설"이 넷플릭스에 올라와 봤습니다.
아직은 때가 이르긴 하지만, 여름의 청량함과 청춘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대만 원작(2009년작)과는 살짝 다른 부분도 있고, 더 현대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영화였습니다.
농인인 여주인공들(자매)이 모두 살벌하게 예쁜분들이라 그런지 영화 내내 목소리는 별로 나오지 않지만,
영화가 비어있다는 느낌은 크게 받지 못 했습니다.
오랜만에 본 청정무해한 영화였습니다.
Comments
니큰니큰
03.26 15:15
이것도 영웅문 시리즈와 함께 계속 재생산되는 작품이지요. 다시봐도 언제나 재미있습니다.
세이쥬로
03.29 18:00
원작 재밌게봤어요
카카로리
05.31 02:44
대사보다 표정으로 전달되는 서사가 훨씬 깊게 남는 영화 같아요.
무명객
호이짜요
左回轉™
gkznskakxkxk
treamap
tomm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고봉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