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비열한거리를 감상했네요 (스포 X)
지금도 그대로인듯한 조인성에
연기자로 대성한 남궁민 초창기 시절도 보이고
버거형에 진구에 이보영까지 06년도 영화라서 다들 젊던데
간만에 재미있게 봤었네요
통수에 통수 말그대로 비열한거리 제목이 맞네요
Comments

열라짱나
03.13 10:33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괜찮은 영화
때가쏙비트
03.13 10:43
그쵸 뭔가 씁슬하기도 했지만요
카카로리
05.17 01:09
조인성 연기랑 OST가 최고였죠. 느와르물 중에 계속 생각나네요.
동암
05.17 02:03
요즘 나오는 느와르물들과는 또 다른 거친 매력이 있죠.
때가쏙비트
호이짜요
gkznskakxkxk
aaa1
treamap
tomm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고봉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