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자학 방송 아니에요
플렛폼 - 노벨피아
작가 - 드로미
화수 - 302화 연재중
읽은 화수 - 30화
스토리
게임을 좋아하는 청년이 리얼vr 게임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있는돈 없는돈 때려박아 캡슐을 산다.
그리고 그 흔한 게임속으로 빙의를 하게 된다.
빙의 대상은 가녀린 금발소녀.
그소녀로 과거 러시아의 동부전선으로가 4년동안 전쟁을 격는다.
열악한 상황, 극한의 환경, 수많은 동료들의 죽음, 스스로의 자살충동등 수많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격게되고 4년후 현실로 복귀한다.
문제는 현실로 복귀했음에도 4년동안 같이했던 소녀의 몸으로 현실로 돌아왔다. 그렇다 이것은 ts 였다.
현실을 복귀했음에도 스트레스 장애는 사라지지 않는다.
현실에서 상담사의 도움으로 방송을 시작하게 되고 현실의 진짜 그녀는 자살을 한것을 알게된다. 빙의를 숨기며 그녀가 되어 살아가며
현실에 적응하기위해 노력하는 스토리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개인적인 감상평
개인적으로 ts물은 안좋아한다. 본 ts물은 묵향, 유녀전기 정도인데 사실 이 두작품은 제법 재미있게읽었다.
이번작품은 기본적으로 피폐물이다.
그리고 평가도 상당히 좋다. 댓글반응도 상당히 좋은편이다. 읽어본 바론 글도 잘쓰신다.
그럼에도 30화까지 읽고 다른걸 볼가 하고 있는 이유는 주제가 너무 무겁다. 난 가벼운걸 읽고싶었는데..
그리고 이해할수없는 설정부분도 있는데
빙의하고 4년동안 전쟁하고 왔는데 거게에 빙의당한 상태에서 현실로 왔음에도 과거의 자신을 찾을 생각을 안한다.
그냥 4년동안 이몸으로 살아와서 너무나 익숙하다 샤워를해도 야한 생각이곤 1도 안한다는거다. 몸을보면 과거 전쟁에서 찢겨진 온몸이 깨끗해졌다 정도이다.
이걸 뭐라하는건 아니고. 단지 현실로 돌아왔음에도 과거의 내가 어떻게 됐을까란 그런 의문적 표현이 거의 없단거다.
물론 이후에 내용으로 나오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기본적으로 글을 잘 쓰는 작가같다.
평가도 좋도 재미도있다. ts물의 거부감이 없다면(읽다보면 남자란 자각이 거의 안느껴지므로 이것도 모르겠지만) 읽어볼만한 작품이 되겠다.
거의 모든 웹소설들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이해할수없는 설정같은건 개똥벌레가 개똥을 굴리는것만큼 당연한 일이 되버린 요즘
그나마 읽을만한 작품이라고 할수있겠다.
Comments

Zeppelin
03.27 17:08
은하수
05.13 18:21
호이짜요
左回轉™
gkznskakxkxk
aaa1
불꽃앙마
treamap
tomm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