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덴마 ★★★★★ 8/10
왜 쓰레기 작품이라고 하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는 작품이다
한국 웹툰에서 이 이상 완성도를 추구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덴마를 뛰어넘는 작품이 과연 무엇인지?
개인적으로 덴마를 관통하는 주제는마약도 술도 담배도 섹스도 복돌도 가능하고 그게 틀렸다면 이유는?
대마초(마약) 합법화를 실제로 만화에 쓰다가 짤린게 아닐까?
네이버가 이제 강자가 됐으니까. 덴마 아니어도 이슈되고 조회수가 나오니까
일본만화에서 보이는 출하 엔딩인데 작가를 욕하면 너무한게 아닌가?
양영순의 덴마를 욕하면서 소시지 볶음을 9.8주는 마음을 나는 이해 못하겠다
aaa1
호이짜요
左回轉™
gkznskakxkxk
aaa1
불꽃앙마
treamap
tomm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덴마 올라오면 알림 주는 어플이 따로 있을 정도로 애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던만큼 실망한 사람들도 많은..
그리고 여러가지 작화의 미친듯한 표현력으로
인생 웹툰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끝부분은 일단 엔딩내용은 차치하고 너무나도 빠르게 많은 생략과 함께 마무리 해버렸죠. 뜬금없이
못건진 떡밥도 한가득. 이 부분은 작가의 확실한 다른의미의 역량 부족(작품을 잘 마무리 하는것도 역량이라고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작가에게 할말은 많지만 덴마 웹툰은 그래도 제 인생작 중 하나이긴 합니다.
사보이 가알이나 식스틴 아델, 콴의 냉장고의 지로 에피는 지금봐도 엄지척! 하는 에피들입니다.
만약 출하가 아닌 네이버의 터치가 없는데 접힌거면 저도 쓰레기 만화라는데 한표던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