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결말 후기 입니다
악역회장 똘마니가 전기 충격기로 기자 납치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마스크도 안쓰고 등장한것도 웃기고
회장이라는 놈은 힘한번 못쓰고 퇴장합니다
캐릭터들이 산만하고 짜임새가 하나도 없습니다
뒤로 갈수록 질리고 지루하고 같은패턴 입니다
임지연 30대 이정재 53세 나이차이도 너무나고
노잼이네요 뒤로는
얄미운 사랑 결말 후기 입니다악역회장 똘마니가 전기 충격기로 기자 납치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마스크도 안쓰고 등장한것도 웃기고
회장이라는 놈은 힘한번 못쓰고 퇴장합니다
캐릭터들이 산만하고 짜임새가 하나도 없습니다
뒤로 갈수록 질리고 지루하고 같은패턴 입니다
임지연 30대 이정재 53세 나이차이도 너무나고
노잼이네요 뒤로는


조인성 권상우는 아직도 발음 교정이 안되고, 정우성은 매번 똑같은 연기... 권상우는 대사가 거의 없었던 신의한수2가 제일 나았던거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