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드라마 캐셔로 후기 (스포주의)
처음 1~3화는 그럭저럭 볼만 합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노답임
병맛이면 병맛답게 노선을 확실히 정해서 하든가 이도저도 아님
뒤로 갈수록, 특히 결말쪽으로 갈수록 개연성 박살남
회차를 줄여서 내용을 알차게 넣든가 불필요하거나 늘어지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짐
시간 많으면 보시고, 아까우신 분들은 패스하시길
(스포 구간)
마지막 회차에서 주민들이 이기라고 돈 뿌려주는 장면은....
이러니까 한국 영화 폭삭 망하고, 드라마도 이런식으로만 양산하니 욕 먹기 딱 좋은 장면이었음
(폰으로 페이 결제하는 시대에 요즘 누가 현금 다발 들고 다니냐고ㅡㅡ)
신파극, 억지 감동, 개연성 박살, 안 웃긴데 웃기려고 하는게 개킹받음, b급 c급도 아닌 어정쩡한 포메이션
그리고... 적들은 주사 맞은 혈청 초능력으로 댓가 없이 힘 쓰던데... 이거부터가 개연성 말아먹고 들어가는건데 진짜 답답
그럴거면 초능력 다 팔아 버리고 양산형으로 나온거 주사 한대씩 맞고 초능력자 다시 되는게 이득 아님?
보면서 진짜 답답함
nest
에테몬
불꽃앙마
똥또롱
호이짜요
Atlas872009
톱밥
피곤맨
막장드립v
roroal
패스
거참말많네


사채업자한테 빌린 돈 빼고 청약이었나 적금이었나 해지한것까지 다 포함하면 거의 1억 내외로 쓰지 않았나 싶은데 작가 금전감각 너무 없으심
차라리 대기업 회장 후원받아서 히어로 하는게 나았을듯
근데 딱 거기까지만 했으면 좋았을덴데..
초기 몇화만 흥미롭고 뒤로갈수록 병맛이
넷플리스 역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