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감상평
조금 지난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감상평입니다.
캐서린 비글로우. 조지 루카스의 부인이자 영화감독의 최신작입니다.
여성 감독임에도 남성성을 부각시키는 영화제작으로 유명하지요.
최신작 하오다 에서도 정체모를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미국에 발사되어
대도시중 한곳에 떨어지기 직전까지의 과정을 3부분으로 나뉘어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속도감있습니다. 중요하죠. 캐릭터들도 강한 성격에
각기 나름 이유가 분명합니다.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끌고 가는것이
러닝타임 내내 전개됩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와 행동과 그에 따른 전개방식이 자연스러워서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아서 좋네요. 무엇보다 언제고 일어날수있는 현실이
더 극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즉 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구가 아주 커다란
다이너마이트로 둘러싸여진 집이란것을 아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시간내서 보시는것을 추천드려요.
Comments

열라짱나
02.28 14:07
이 영화 보려고 쟁여놓고 있는데 은근 기대하고 있음
by83kft
에테몬
불꽃앙마
똥또롱
호이짜요
Atlas872009
톱밥
nest
피곤맨
막장드립v
roroal
패스
거참말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