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의 대가 12부작 완결 후기 스포포함!
11부까지 상당히 스릴러 장르답게 범인의 윤곽을 감추고 재밌게 흘러갑니다
11부 중반이 넘어가야 윤곽이 서서히 잡힙니다
10부까지는 상당히 재밌고 여러 등장인물이 나와서 헷갈리게 만들면서
계속 볼수밖에 없는 연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2부까지 다보고 나면 확신에차 누군가를 범인으로 몰고 시작한 수사에 경종을 울리는 드라마가 아닌가합니다
마지막이 그리 유쾌한 결말은 아니지만
11부 중반부까지는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12부 마지막에 칼질 장면은 쇼킹했습니다
엔딩이 끝난후 쿠키영상이 하나 있으니 놓지지 마시구요
호이짜요
신마담
피카소
tomtom77
음바폐
피곤맨
dongryul86
췌퀘랍냐우
워리안


김고은,김태리가 여주 중에는 연기도 좋고 작품선택도 잘하는듯...
개연성 아주 구리고 말도 안되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
전도연과 김고은 연기땜에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