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해서 12화까지 후기입니다
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나 키스하면서
남주인공이 발동걸리게 만들고는
계속 밀땅하다 12화에서 첫날밤 거사 치르고 마네요
혼전 잠자기는 일상이 되버린게 다반사라는듯 ㅋㅋ
너무 빨리 거사를 치뤄서 재미가 좀 떨어지려나 했더니
회장이 나타나 여주인공 귀싸대기를 날리면서 끝나네요
스토리가 너무 중반부터 어설프긴 해도 여주인공 연기 떄문에 봤는데
그닥 기대는 안되게 자꾸 흘러가네요
심심할때 시간 떼우기용 드라마라고 생각되네요
Comments

MOMOTARO
2025.12.21 17:33
아침형웅이
2025.12.21 19:15
소개 감사드립니다.
패스
2025.12.24 00:59
꽤 잼있죠
우박사
2025.12.24 14:04
초가을비
2025.12.25 10:28
후반의 반전이 기대됩니다...
northpole
2025.12.26 17:16
아기자기한 맛은 있겠네요
qnfrkq
2025.12.27 15:36
감사합니다
루낭
2025.12.31 20:10
후기 감사합니다
호이짜요
피카소
tomtom77
음바폐
피곤맨
dongryul86
췌퀘랍냐우
워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