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 남겨진 자 들의 이야기 - 퍼스트 라이더
그냥 막 웃고 싶어서 본 영화 인데.... 유트부 에서 예고퍙 이랑 숏 이 많이 돌아다녀서 극장 가서 볼려구 했는데..오늘 시간이 무료 하고 해서 본 영화 입니다.
코미디 영화 인줄 알았는데....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 친구 우정 + 그냥 피식한 이야기 를 섞은 거네요...
근데 인생을 한번 돌아본다는 기분으로 보면 볼만 하고 코미디 로 보면 예고편이 다 인 영화 입니다.
마지막 까지 다 보고 나면 윤도현의 "너를 보내고" 라는 음악이 많이 생각나게 하는 영화 입니다. 이 영화 의 단점이 너무 처음에 힌트가 들어났다는 겁니다.
Comments
nksdjaf8
2025.12.08 00:50
오 감사합니다 재밌을 것 같아여
피곤맨
2025.12.08 01:09
그냥 예고 한대로 친구들의 첫 여행기 라고 생각하소 보세요,

신마담
피카소
tomtom77
호이짜요
음바폐
피곤맨
dongryul86
췌퀘랍냐우
워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