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사랑 3화까지 후기입니다
배우논란은 접고 드라마로써만 본다면
재밌게 연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드라마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눈물의 여왕 중반부가 생각나네요
무지 잘나가던 여주가 의붓엄마로 인해 거의 망해서 남친집에 얹혀사는 스토리가 나오는데
딱 그부분이 기억상실로 여주인공이 남주인공 엿만드는 집에 얹혀사는 설정 입니다
엿사랑 역시 잘나고 돈많은 집안의 여주가 기억상실과 사건으로 시골로 숨어드는 설정입니다
조연배우들이 하는 연기설정도 눈물의 여왕 딱 그 스타일입니다
성공한 드라마의 기본 베이스를 얹혀서 만든 느낌이네요
그래서 계속 재밌는 연출이 나오네요
뒤가 궁금해지게 계속 끌고 가네요
기억이 언제 돌아올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이짜요
농부77
시먀행
sdfsdfsf
해리포터해리
정신적일탈
ares002
크러스티97
귀여운토리
naranara


배우로서만 보면 얼굴도 이쁘고 연기도 곧 잘 하죠
중중 외상 센터에서 확 눈에 띄었고 연기력도 좋았어요
신선함은 부족한 대신 안정적인 로코의 맛은 잘 살렸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