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들쥐 소감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가 공개 되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기도 하고
무슨 내용인지 전혀 모르고 시청 시작 했습니다.
초반 몰입감 호불호 있을것 같습니다.
우선 주인공과 등장인물 부터 호불호가 있을것 같아
그것만 잘 버티면 1편 2편 부터 내용에 몰입되기 시작하고
흥미롭게 전개가 됩니다.
이 들쥐 시리즈는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기 때문에
예민한분들은 보기 불편할 정도로 보는사람에게 의문을 가지게 만듭니다.
그래도 배우들이 연기파들이라서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총 10편으로 길다면 길고
저는 왠만한 시리즈들은 한번에 다 보기 어려운데
요즘 볼만한게 너무 없어서 그랬는지
주말이라 시간이 널널해서 오전에 보기 시작해서 오후까지 풀로 다 봤습니다.
몰입만 된다면 꽤 재밌게 볼수 있을것 같아 추천 드립니다.
제일 불편했던건 주인공 얼굴을 계속 봐야 했다는것....정도
흑흑
흥미롭게 봤습니다.
수면부족
농부77
시먀행
sdfsdfsf
해리포터해리
정신적일탈
ares002
크러스티97
호이짜요
귀여운토리
naranara


10부작이라 좀긴편 한듯하고 8부작 정도가 좋아을듯 해여
좋은 배우입니다
10부작 내내 주연 얼굴을 봐야 한다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영화로 2시간 내외나 시리즈 8편 내외였으면 저도 좀더 편하게 봤을것 같네요
그래도 하반기 시리즈중에는 볼만한건 같습니다.
하반기에 좀더 재밌는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이상에는 좋은 작품인것 같습니다.
국내 시리즈로는 한달안에는 이것보다 볼만한 시리즈가 없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주인공으로 풀로 보기엔 ㅜㅡ 힘드네요
순간 순간 느껴지는 매력이 중요할것 같은데
그 부분에서는 충분히 이성적 매력 어필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을 보면서도
이게 침대위의 로맨스로는....
전 애인였던분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왜 이리 못생겼어 했는데..
누가 중요한지 의미없게 되던데여 ㅋㅋ
배우들 좋아하고 볼거없어서 보긴했는뎅..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