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간만에 10화까지 보면서 계속 긴장감 유지하며 지루하지 않았음.
그동안 맨날 지가 잘생긴 남자인줄 아는 연기로 보는사람 힘들게했던(?) 류준열, 1인 2역 연기 지렸다.
설경구 횽님도 나름 찰떡 배역 잘 소화한것 같음.
어느정도 예측가능했던 반전과 후반에 다소 억지 설정이 있는 것만 좀 아쉽고...
7/10
Comments
명짧은코난
09.01 12:27
후반부 억지 전개는 저도 좀 아쉽더라고요.
차영
09.01 23:22
후반부가 에러인가보네요
검은바람
09.02 02:04
후반부가 문제라던데..
불꽃앙마
sdfsdfsf
정신적일탈
ares002
호이짜요
귀여운토리
naran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