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의 가족 등을 인질로 잡고 범죄를 유도하는 이런 비슷한 소재의 영화는 수도 없이 나왔는데
영화내내 도심을 뛰어다닌 갤가돗만 힘들었겠다 싶고 스토리는 대충 어디서 본 짜깁기.....-_-;
4/10
밴드 오브 브라더스 윈터스 소령 오랜만에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