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추격 후기
예전 홍콩 무협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현실적인 쿵푸 액션이라 생각되고
스토리는 뭐 리암니슨식 그런 전개로 흘러가고 ㅎㅎ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싸움만 하다 끝나서
보다가 잠을 자는 그런 영화는 절대 아닌 킬링타임용 최고의 영화 같네요 ㅎㅎ
분노의 추격 후기예전 홍콩 무협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현실적인 쿵푸 액션이라 생각되고
스토리는 뭐 리암니슨식 그런 전개로 흘러가고 ㅎㅎ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싸움만 하다 끝나서
보다가 잠을 자는 그런 영화는 절대 아닌 킬링타임용 최고의 영화 같네요 ㅎㅎ


아무생각없이 봐야겠네요 주말에
보통 양덕들 영화에 격투대결씬은 이런 오밀조밀한 액션을 찾아보기 어렵죠. 그들이 보기엔 신선했을 겁니다.
처음 대결씬에 다른분 말대로 액션에 합을 너무 짜맞추는게 눈에 거슬린다는 말이 이해는가요. 저두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보면서 대결 장면마다 만들어가며 촬영 했을 상황 생각하니 연습 하다가 배우들 엄청 다쳤을 겁니다. 연습량도 엄청났을거구요.
어느 순간 그런 선입견은 생각치 않고 끝까지 보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