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윌 파인 유 완결후기 입니다 스포포함
솔찍히 초반 중반까지는 몬 이야기인지 궁금해서 봤는데
중반넘어가면서 긴장감도 떨어지고 재미가 급하강 되더군요
8부작이고 회차당 시간이 짧아서 회당 1시간 넘는 시간이였다면
6부작 정도의 드라마 입니다
아들죽인 범인으로 5년을 빵에서 살다가 기자가 자신의 아이 닮은 남자애 사진을 보여주면서
아들이 살아있다고 의심하고 탈옥을 하게되는 이야기 입니다
탈옥하면서 부터 회차가 넘어가고 도망자 신세인데 얼굴도 안가리고 버젓히 시내를 활보하고
왠 조력자들이 주위에 그리 많은지
이런 스토리로 인해서 긴장감이 급하락 합니다
5회가 넘어가고 6회부터는 긴장감이 1도 없어지고 지루해지기 시작합니다
결말까지 보면 진짜 싱거운 이야기 였다는걸 알게됩니다
드라마나 영화 많이 보신 분들이라면 이런 이야기의 반전은 신선하진 않네요
킬링타임용으로 그냥 볼만한 드라마라고 생각되구요
그놈이 하는짓도 설정에 맞지 않습니다 FBI 나 엄마에게 하는짓거리 보면
추적이 안되게 쥐도새도 모르게 해결시키지 않고 본인이 뻘짓을 저지르는거 보면
진짜 만화같은 이야기네요
한줄평
재벌집 외동아들의 희대의 뻘짓
호이짜요
ryuhj
나는짱
키류
Midking
고봉선생
sampain
마가다
RoadRunner
nest
빅피쳐


샘 워싱턴 오랜만이라 반가웠는데...
시작했으니 일단 마무리는 해야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