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국정원 요원이었음 현실은 재벌 3세인데
제목 : 꿈에서 국정원 요원이었음 현실은 재벌 3세인데
작가 : 강준현
연재 : 162화 연재중, 162화까지 읽음.
읽을수 있는곳 : 네이버 시리즈
별점 : 9.1
작가의 말머리
전생: 국정원 요원
현생: 재벌 3세
꿈이었는데 인생이 바뀌었다?
그럼 인생도 플레이 스타일도 바꿔야지.
이번 생 목표: 잘 먹고, 잘 놀고, 절대 안 죽기..
간단한 줄거리
원래 재벌3세이다.
어렸을대 꿈에서 사신의 꿈을 꾸고 청소년 시절 국정원의 허접한 블랙요원의 삶을 꿈으로 경험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살겠다는게 목적이다. 꿈에서 인생을 다 살고 죽을때까지의 미래경험을 바탕으로 코인으로 돈도벌고,
아무튼 우리가 과거가면 이건 해야지 할만한것들을 전부하며 사는 그런 대단하진 안은데 소소한? 일상과 다크 히어로를 겸하며 사는 s대 컴공과출신 학생 기업인등등 아무튼 잘나가는 그런 스토리다.
개인적인 감상평
초반 장벽이 조금 있는 작품이다. 평점이 9.1 인데 왜 이따위지 하다가 한 30화 넘어가면 좀 볼만하다.
작가가 기본적으로 맞춤법이 볍신이다. 내와 네를 구분을 못한다. 그래서 내가 잘못읽었나 하고 돌아보게 만드는게 제법 많다
스토리는 안빈낙도를 꿈꿔는 재벌3세인데 공부도 잘하고 경영도 미래지식으로 잘한다 취미라는 명목하에 기업도 운영하고 또 잘 키워간다.
소소하게 마약범도 때려죽이고, 사채업자도 때려죽이고 이런 저런 범죄자들을 잡는 다크히어로다.
초반엔에는 그냥 미래지식을 아는 고딩정도의 포지션이 였는데 나중에 가면 특수한 능력이 생겨난다.
사신의 능력인데 범죄자의 시간을 강탈해 죽어가는 이들을 살릴수있다.
범죄자에게서 뺏은 시간으로 소아병동을 돌기도 하고 여러 사람을 살리는데 사용한다.
먼가 좀 허접함이 느껴지는데 그 허접함이 좀 현실적인가? 하고 다가오기도 하는 그런 소설이다.
예를 들자면 소아병동에 가서 애들을 치료하다 들키는데 이사장이 할아버지 지인인 다른 회사 회장이라 그 회장의 묵인하에 회장도 이득을보며 애들을 치료한다.
범죄도 마찬가지다 형사한테 들키는데 마침 또 형편좋게 형사에겐 불치병 딸이있어 또 고쳐주고 들통나도 유야무야 넘어간다.
설정 자체는 그럴듯하고 상당히 매력적이다. 100화쯤 넘어갈땐 마약범들을 잡는 그런 시나리오인데 잡는게 쉽지 안다 점조직을 찾는데 그럴듯하고 또 오래걸린다.
다른 히어로 처럼 딸깍으로 잡을수가 없다.
개인적으로 너무 볍신 같은 케릭터가 나오거나 스토리가 산으로 가거나 하면 접는 편인데
105화쯤 넘어갈때 기자 하나가 나오는데 너무 쓰레기 짓을 하는데 보기가 역겨워서 잠정 포기중이다.
필력은 나름 괜찮은 편이고 술술 읽힌다.
스토리자체가 일상적인 부분이 많이 나오고 내가 재벌 3세라면 이렇게 살고싶다의 전형을 보여준다.
주변에 여자는 많치만 적당한 여자관계, 수많은 해외여행, s대 대학생, 기업가로서의 성공, 코인의로 성공자금 마련, 격투기 선수를 이기는 아마추어, 거기에 배트맨 포지션의 다크히어로까지.
대충 생각나는데로 써서 두서가 없는데 이곳에 후기를 쓸땐 그래도 어느정도 볼만하다고 생각해서 쓴거니
취향만 맞다면 괜찮게 볼만한 소설이라고 할수있겠다.
p.s 오늘 162화까지 다 읽었네요.
음.. 요즘같이 능력자물은 차원신, 외신, 우주신, 창조신 등등등 너무 강해지는것만 보다가 이런류의 소설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전 일단 소설이 올라올때마다 보긴할거같습니다. 참고로 위에써있는 내 와 네는 여전히 구분을 못하는게 이게 컨셉인가? 생각이 들정도네요.
Comments
술드래곤
07.17 19:20
cream
07.19 12:09
명짧은코난
08.03 10:04
수라
09.08 10:15
ryu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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